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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겹친 수능 D-50 & 대학별고사 대비하기
2018.09.27 Hit 1029



추석 연휴 겹친 '수능 D-50'
대학별고사 대비하기
내년 2학기부터 서울 중고생 머리 자율로
대입개편안, 2019학년도 고입에 어떤 영향?

올해는 '수능 D-50일'이 추석 연휴와 겹쳤습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는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수능 준비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차분히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면서 "남은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상위권 학생은 개념정리나 출제 경향 분석을 끝내고 여러 난이도 문제를 풀면서 문제풀이 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위권은 취약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하위권은 비교적 쉬운 과목·단원을 먼저 공부하며 끝까지 '자신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곧 본격적인 대학별고사 시즌입니다. 학종 면접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이미 제출한 자기소개서 등을 기반으로 질문이 나오는데요, 본인이 제출한 서류를 살펴보며 나올 수 있는 질문을 예측하고 모범 답안을 준비해야 합니다.

지원 대학의 건학 이념과 인재상도 미리 익히고 이와 관련된 답변을 만들면 좋습니다. 또한 답변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으면 말하는 자세와 태도 등을 다듬는 데 도움이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년 2학기부터 서울의 중·고등학생들은 마음대로 머리를 기를 수 있게 됩니다. 펌이나 염색도 지금보다는 훨씬 자유로워지는데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오늘 '중·고교생 두발 자유화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학교별로 자체적으로 공론화를 해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의 뜻을 모은 뒤 내년 1학기 안에 학칙을 개정하고, 2학기부터 시행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머리카락의 ‘길이 규제’는 모두 없애라고 했고 펌이나 염색은 학교별 공론화로 정하되, 제한하지 않는 쪽으로 검토하라고 했습니다.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 및 고교교육 혁신방향’ 발표 이후 중3 학생과 학부모 중 일부는 ’정시 모집 비중이 증가하면 특정 유형의 고교에 진학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는 일부 전문가들의 예상에 별다른 준비 없이 전기 선발하는 과학고 모집에 덜컥 지원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고입을 준비함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은 ‘대입 실적’이 아니라 ‘학생 개인의 변화, 성장 등에 있어 가장 유리한 조건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클리핫뉴스#수능#대학별고사

출처 : 진학사 기획운영팀, 기획조정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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