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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성적 분석 & 논술전형 지원 전략
2018.06.28 Hit 655





0:24 6월 모평 어려웠다
1:00 2019학년도 논술전형 지원 전략
1:45 일반학생도 체육학과 지원 가능하다
2:22 중3 대입개편 시나리오 공개

6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커트라인이 모두 상승했고,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은 1등급을 받은 학생이 2만2천명 이하로 지난해 수능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수능준비를 소홀히 했던 학생들은, 좀 더 깊이 있는 수능준비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학생들이 내신 성적에서 경쟁력을 갖추었다면, 서울 주요 대학 진학을 노려볼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은 논술전형입니다. 진학사가 논술전형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팁을 전했는데요
첫째 희망 대학별 내신 성적 반영 방법 꼼꼼히 살펴보기
둘째 전년도와 달라진 출제 유형 파악하기
셋째 수능최저학력기준의 유무 파악하기
넷째 수능 전인지 후인지 논술전형 일정 살펴보고 적절히 배분해 지원하기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러시아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독일에 승리하면서 스포츠학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일반학생들도 체육관련 학과에 관련학과에 지원 가능합니다. 동국대, 서울대, 숙명여대, 중앙대의 체육교육과는 경기 입상실적이나 상비군 등의 지원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또한 교직이수를 통해 체육교사가 되고 싶다면, 대학별로 해당학과에서 교직이수가 가능한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중3이 치를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공론화 시나리오가 공개됐습니다. 정시인 수능전형 비율은 늘고 수능 평가는 지금처럼 상대평가가 유지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시나리오가 결정됨에 따라 공론화위원회는 최종 개편안을 선정할 시민참여단 구성에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도 연 뒤 오는 8월 초까지 대입제도 개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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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진학사 기획운영팀, 기획조정실   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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